‘한국서 피부 시술’ 킴 카다시안, 충격의 페이스 마스크 갈라쇼[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10. 20. 13:4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44)이 얼굴 전체를 가리고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19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카데미 박물관 갈라’에 마스크를 쓰고 무대에 올랐다.
이날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마르지엘라 쿠튀르예요. 디자이너 글렌 마튼스 작품이죠. 마르지엘라를 정말 좋아해요. 뉴욕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마리오를 급히 불러왔는데, 이건 좀 즉흥적인 결정이라 아마 그가 별로 기뻐하지는 않았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는 마스크 아래에 “헤어와 메이크업을 완벽히 마친 상태”라며, 갈라 행사장 안에 들어가면 마스크를 벗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예매체 E!뉴스는 “충격의 페이스 마스크 착용”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8월 한국을 방문해 피부 시술을 받은 바 있다.
킴 카다시안은 2014년 5월 래퍼 카녜이 웨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4남매를 두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은 직접 출산했으며,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은 대리모를 통해 얻었다.
그는 셀럽일 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9년 론칭한 보정 속옷 브랜드 ‘스킴스(Skims)’는 현재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4000억 원)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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