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20세 연하' 박세미와 핑크빛..."결혼하고 싶어 미치겠다"

정안지 2025. 10. 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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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가 박세미에 관심을 보였다.

20일 SBS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대표 잉꼬부부 소이현♥인교진과 연하 남편과 김미려의 49금 러브 스토리"라면서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남편이 먼저 '누나 집에 놀러 가도 되냐'며 연락이 왔다. 그래서 씻고"라며 49금 러브스토리를 공개, 이에 이상민은 "너무 자세히 말하지 마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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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임원희가 박세미에 관심을 보였다.

20일 SBS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대표 잉꼬부부 소이현♥인교진과 연하 남편과 김미려의 49금 러브 스토리"라면서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김미려는 "결혼하는 이유가 이혼하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을 한다"면서 "남편을 처음 보자마자 잘생겨서 놀랐다"며 남편을 처음 본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남편이 먼저 '누나 집에 놀러 가도 되냐'며 연락이 왔다. 그래서 씻고"라며 49금 러브스토리를 공개, 이에 이상민은 "너무 자세히 말하지 마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상민은 "박세미 씨는 결혼하고 싶어 미치겠다더라"고 했고, 이를 들은 탁재훈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박세미는 "키 크고 잘생기고 몸 좋고 매력 있고 임신하면 마사지 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그때 임원희는 "나 잘 수 있다"면서 박세미에게 자신을 어필, 이에 박세미는 "오늘 둘이 돼서 나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세미는 "편집 기술로 미간만 벌리면 정말 예쁘다"면서 전, 후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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