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캄보디아 출국 시도' 2명 추가 제지…모두 4명
2025. 10. 20.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캄보디아로 출국하려던 남성 2명이 추가로 경찰의 검문에 제지당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어제(19일)와 그제 각각 30대 남성 1명과 20대 남성 1명이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오르려던 것을 제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출국 목적 등을 묻는 경찰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15일 30대 남성, 16일 20대 남성에 이어 경찰의 불심검문에 출국 제지된 이들은 현재까지 모두 4명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서 검문검색 [인천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y/20251020133115244spid.jpg)
캄보디아로 출국하려던 남성 2명이 추가로 경찰의 검문에 제지당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어제(19일)와 그제 각각 30대 남성 1명과 20대 남성 1명이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오르려던 것을 제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출국 목적 등을 묻는 경찰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15일 30대 남성, 16일 20대 남성에 이어 경찰의 불심검문에 출국 제지된 이들은 현재까지 모두 4명입니다.
경찰은 범죄조직과의 관련성 등을 조사해 입건 여부를 정할 방침입니다.
#캄보디아 #출국제지 #인천국제공항 #경찰 #검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선재(freshas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이재룡, 사고 직전 동료 오피스텔도 방문…추가 음주 가능성
- 양문석도 구제역도…'판결 불복' 재판 소원 예고
- 靑, 공소취소 거래설에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
- 폭격 후 '홀인원'…백악관 또 전쟁 홍보 밈 논란
- 에어차이나, 30일부터 평양 노선 6년 만에 재개
-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직…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출입절차 반발하며 사무실 점거·기물 파손
- "전쟁 중이니 화장지 쟁여야" 일본서 확산…뜬금 '사재기' 경보
- 하루 2천억 '돈 복사'에 신난 러시아…"이러다 러 기름 사려고 또 싸울 판"
- SNS 유행 두쫀쿠 다음은?…'버터떡' 디저트 잇따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