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미모 무엇” 레드벨벳 조이, 여동생 결혼식서 단발+시스루뱅[SCin스타]

조민정 2025. 10. 20. 13: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단발머리로 변신해 여동생 결혼식장에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19일 자신의 SNS에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턱선을 따라 흐르는 단정한 단발에 자연스러운 C컬, 얇은 시스루뱅 앞머리로 한층 더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날 결혼식장에는 조이의 여동생과 가족들이 함께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단발머리로 변신해 여동생 결혼식장에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19일 자신의 SNS에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턱선을 따라 흐르는 단정한 단발에 자연스러운 C컬, 얇은 시스루뱅 앞머리로 한층 더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맑은 피부에 은은한 핑크 블러셔와 딸기빛 립, 내추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특유의 깨끗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이날 결혼식장에는 조이의 여동생과 가족들이 함께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이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로 4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할 예정. 극 중 조이는 취업준비생 '공유일' 역을 맡아 현실적인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