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포상휴가 떠난다…“안전 문제로 일정·장소 비공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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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사랑받은 미니시리즈 '폭군의 셰프'가 포상휴가를 떠난다.
20일 tvN '폭군의 셰프'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폭군의 셰프'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뜨거운 글로벌 반응 속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포상휴가를 통해 달콤한 보상을 누릴 예정이다.
앞서 주연 배우 임윤아는 종방연 당시 의자 위에 올라가 "'폭군의 셰프' 대박! 포상휴가 가자!"를 외치며 주목 받은 바, 작품의 흥행으로 소원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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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tvN ‘폭군의 셰프’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폭군의 셰프’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전 문제로 인해 일정, 장소 등 세부적인 부분을 안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과거로 타임슬립해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최종회가 전국 평균 17.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이는 2025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이다.
또한 ‘폭군의 셰프’는 tvN 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뜨거운 글로벌 반응 속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포상휴가를 통해 달콤한 보상을 누릴 예정이다. 앞서 주연 배우 임윤아는 종방연 당시 의자 위에 올라가 “‘폭군의 셰프’ 대박! 포상휴가 가자!”를 외치며 주목 받은 바, 작품의 흥행으로 소원을 이루게 됐다.
다만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이채민의 경우 일부 일정만 소화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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