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피펜 주니어, 엄지발가락 수술...최소 12주 결장 예정

이규원 기자 2025. 10. 20. 1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코티 피펜 주니어가 왼쪽 엄지발가락에 지속적인 불편함을 호소해왔고, 그로 인해 수술을 결정해 최소 12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가드 스코티 피펜 주니어가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시상골 절제술(세사모이드 절제술)을 받는다.

지난 시즌 피펜은 그리즐리스 소속으로 21경기에 선발 출전해 평균 9.9득점, 4.4어시스트,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코티 피펜 주니어, 왼쪽 엄지발가락 시상골 절제술 받는다
멤피스 그리즐리스, 잭 이디-피펜 주니어-브랜든 클라크 줄줄이 부상
스코티 피펜 주니어

(MHN 조건웅 인턴기자) 스코티 피펜 주니어가 왼쪽 엄지발가락에 지속적인 불편함을 호소해왔고, 그로 인해 수술을 결정해 최소 12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가드 스코티 피펜 주니어가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시상골 절제술(세사모이드 절제술)을 받는다. 구단은 수술 경과 후 12주 뒤 재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펜은 해당 부위의 통증이 계속돼 수술을 결정했으며, 구단은 "완전한 회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피펜은 그리즐리스 소속으로 21경기에 선발 출전해 평균 9.9득점, 4.4어시스트,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2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않았지만, 루키 시즌을 LA 레이커스에서 투웨이 계약으로 시작한 후, 2024년부터 멤피스에서 본격적으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왼쪽부터) 잭 이디, 스코티 피펜 주니어

통산 멤피스 소속으로는 100경기에 출전해 평균 10.5득점, 4.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한편 그리즐리스는 잭 이디와 브랜든 클라크도 부상에서 아직 복귀하지 못했다. 이디는 오프시즌 발목 수술을 받았고, 클라크는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면서 훈련 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다.

 

사진=스코티 피펜 주니어 SNS, 멤피스 그리즐리스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