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피펜 주니어, 엄지발가락 수술...최소 12주 결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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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피펜 주니어가 왼쪽 엄지발가락에 지속적인 불편함을 호소해왔고, 그로 인해 수술을 결정해 최소 12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가드 스코티 피펜 주니어가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시상골 절제술(세사모이드 절제술)을 받는다.
지난 시즌 피펜은 그리즐리스 소속으로 21경기에 선발 출전해 평균 9.9득점, 4.4어시스트,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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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그리즐리스, 잭 이디-피펜 주니어-브랜든 클라크 줄줄이 부상

(MHN 조건웅 인턴기자) 스코티 피펜 주니어가 왼쪽 엄지발가락에 지속적인 불편함을 호소해왔고, 그로 인해 수술을 결정해 최소 12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가드 스코티 피펜 주니어가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시상골 절제술(세사모이드 절제술)을 받는다. 구단은 수술 경과 후 12주 뒤 재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펜은 해당 부위의 통증이 계속돼 수술을 결정했으며, 구단은 "완전한 회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피펜은 그리즐리스 소속으로 21경기에 선발 출전해 평균 9.9득점, 4.4어시스트,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2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않았지만, 루키 시즌을 LA 레이커스에서 투웨이 계약으로 시작한 후, 2024년부터 멤피스에서 본격적으로 출전 기회를 얻었다.

통산 멤피스 소속으로는 100경기에 출전해 평균 10.5득점, 4.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한편 그리즐리스는 잭 이디와 브랜든 클라크도 부상에서 아직 복귀하지 못했다. 이디는 오프시즌 발목 수술을 받았고, 클라크는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면서 훈련 캠프에 참가하지 못했다.
사진=스코티 피펜 주니어 SNS, 멤피스 그리즐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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