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로 번진 '감독 사퇴' 파문...이청용은 골 넣고 '골프 스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극심한 내홍에 시달리던 프로축구 울산 HD가 8경기 만에 승리했지만, 논란의 중심에 선 베테랑 이청용의 의미심장한 '골프 스윙' 세리머니로 잡음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8경기 만의 승리와 골 세리머니 이러한 혼란 속에서 울산은 지난 18일, 노상래 감독 대행 체제로 치른 광주FC와의 K리그1 33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는 신태용 전 감독과 관련된 '골프백' 논란을 암시하는 행동으로 해석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이나경 인턴기자) 극심한 내홍에 시달리던 프로축구 울산 HD가 8경기 만에 승리했지만, 논란의 중심에 선 베테랑 이청용의 의미심장한 '골프 스윙' 세리머니로 잡음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성적 부진과 연이은 감독 교체 올 시즌 초반부터 부진한 성적을 거둔 울산은 김판곤 감독이 팀을 떠났다. 구단은 후임으로 신태용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으나, 신 감독은 구단 및 선수단과의 불화를 이유로 부임 65일 만에 자진 사퇴했다.
감독 사퇴 후 폭로전 신태용 감독은 사임 후 복수 매체를 통해 "베테랑 선수들에게 배척당했다"고 주장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또한 재임 시절 원정 버스에 개인 골프백을 실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신 감독은 "골프를 칠 일이 없어 집으로 보내기 위해 실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감독 대행 체제와 또 다른 논란 구단은 노상래 유스 총괄 디렉터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해 팀 수습에 나섰다. 그러나 노 대행이 과거 전남 드래곤즈 감독 시절 선수에게 폭언을 가했다는 옛 제자 임민혁의 주장이 나오며 혼란이 이어졌다.
8경기 만의 승리와 골 세리머니 이러한 혼란 속에서 울산은 지난 18일, 노상래 감독 대행 체제로 치른 광주FC와의 K리그1 33라운드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는 리그 8경기 만의 승리였다.
이날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쐐기골을 넣은 베테랑 이청용은 관중석을 향해 '골프 스윙'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는 신태용 전 감독과 관련된 '골프백' 논란을 암시하는 행동으로 해석되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는 이청용의 행동을 두고 '잘못이다' 혹은 '억울한 점이 있을 것이다' 등의 설왕설래가 오가는 상황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옷 위로 한 겹만...나나, '극강 슬렌더' 몸매로 뽐낸 美친 비주얼 - MHN / 엠에이치앤
- 트와이스 지효, 속옷 위 '아찔' 시스루룩…엉덩이 라인 드러낸 ‘파격 자태’ - MHN / 엠에이치앤
- 바지를 어디까지 내린 거야? 제니, 치골 노출 패션 '아찔' - MHN / 엠에이치앤
- 카리나, 민낯도 가리지 못한 섹시美...민소매로 드러낸 잘록 허리+볼륨감 - MHN / 엠에이치앤
- 최예나, 몸매가 이정도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큐티+섹시' 매력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바캉스룩도 손연재처럼...아기 안고도 눈부신 '스윔웨어' 자태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BTS 제이홉, '패션 아이콘'의 LA 라이프...선글라스 하나로 전 세계가 열광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