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자 18세 이하 단체전도 4강 진출.. 남녀 동반 4강 성공 [106회 전국체전]

박성진 기자 2025. 10. 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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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기선발) 남자팀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 4강에 올랐다.

남녀 동반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는 20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18세 이하 단체전 8강에서 서울을 3-0으로 제압했다.

올해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에서 남녀 동반 4강에 오른 팀은 경기와 경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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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현(경기, 양명고)

경기(경기선발) 남자팀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 4강에 올랐다. 남녀 동반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난적 서울(서울선발)에 3-0 완승을 거뒀다. 의외의 낙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경기는 20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18세 이하 단체전 8강에서 서울을 3-0으로 제압했다. 단식 세 경기에서 일찌감치 승부가 나며 2시간 20분 만에 경기가 승리했다.


경기와 서울의 경기는 1~4번 코트에서 단식 네 경기가 동시에 열렸다. 그리고 박지완이 류창민을 6-2 6-1, 오승민이 지시온을 6-4 6-2로 꺾으며 경기가 2승을 선취했다. 3세트까지 이어진 4번 코트 경기에서 엄동현이 김영훈에 2-6 6-2 6-0 역전승을 거뒀다. 2번 코트에서는 김태우(서울)가 김정우에 6-0 3-6 4-2로 앞서 있었으나 서울의 패배가 확정되면서 경기는 중단됐다.


여자팀에 이어 남자팀도 8강전에서 3-0의 완승을 거두면서 경기는 남녀 동반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전국체전 18세 이하 단체전에서 남녀 동반 4강에 오른 팀은 경기와 경북이다.


경북(경북선발)은 경남(마산고)를 3-0으로 제압했다. 박우주, 이지성, 이재민이 나란히 2-0 스트레이트로 따냈다.


18세 이하 남자부 단체전은 강원(양구고)과 전북(남원SC), 경기와 경북의 대결로 확정됐다. 21일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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