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스틸하트클럽' MC 제안 받고 고민 안 해…기회 감사"

김민지 기자 2025. 10. 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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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스틸하트클럽' MC를 제안받고 새로운 기회가 온 것에 감사했다고 했다.

문가영은 "'스틸하트클럽' MC 제안을 받고 크게 고민을 안 했고, 기회가 온 것에 감사했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기회로 시청자들에게 (밴드의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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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현장]
배우 문가영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Mnet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2025.10.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문가영이 '스틸하트클럽' MC를 제안받고 새로운 기회가 온 것에 감사했다고 했다.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엘리에나호텔에서 진행된 엠넷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서 문가영은 MC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문가영은 "'스틸하트클럽' MC 제안을 받고 크게 고민을 안 했고, 기회가 온 것에 감사했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다 보니 이번 기회로 시청자들에게 (밴드의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녹화하면서 볼 때마다 'MC 하길 잘했다' 싶다, 기억에 남는 무대들이 많아서 잘 전달하는 게 내 일이다 싶다"라며 "밴드들을 보면서 베이스를 배우고 싶어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프로그램 MC로는 배우 문가영, 디렉터엔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4인이 함께한다.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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