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문가영 "첫 진행 도전, 밴드음악 사랑해…MC 하길 너무 잘했다"

장진리 기자 2025. 10. 20. 1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가영이 '스틸하트클럽'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문가영은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엠넷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서 "MC 하길 정말 잘했다고 싶을 정도"라고 밝혔다.

문가영은 '스틸하트클럽' MC를 맡아 처음으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이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문가영.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문가영이 ‘스틸하트클럽’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문가영은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엠넷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에서 “MC 하길 정말 잘했다고 싶을 정도”라고 밝혔다.

문가영은 ‘스틸하트클럽’ MC를 맡아 처음으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이끈다. 문가영은 “너무 멋진 무대가 많다. 저도 밴드 음악을 너무 사랑하다 보니까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열정을 고스란히 받는다는 게 배운다는 점이 많더라. 보시는 분들도 그 열정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평소 밴드 음악을 즐긴다는 그는 “밴드 음악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 제안을 받았을 때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라이브를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까, 그 기회가 온 것에 대해 감사했다.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다 보니까 이번 기회로 보시는 분들에게 잘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녹화할 때마다 무대를 볼 때마다 MC 하길 정말 잘했다고 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무대가 많다. 보시는 분들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는 게 제 일 같다”라고 했다.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그리고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