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만타스 사보니스, 개막 첫 주 차 출장 불투명... 킹스, 사보니스-머레이 없이 개막

이규원 기자 2025. 10. 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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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킹스의 센터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개막 첫 주 차 출장이 불투명해졌다.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의 주전 센터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햄스트링 1도 염좌로 인해 정규시즌 개막전과 두 번째 경기 결장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킹스는 이미 포워드 키건 머레이가 왼쪽 엄지손가락 인대 파열로 최소 한 달간 결장 중인 가운데, 개막 초반부터 두 주축 선수가 이탈하는 악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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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킹스, 큰 부상 아니다 밝혔지만... 개막 2경기 연속 결장 확정
도만타스 사보니스

(MHN 조건웅 인턴기자) 새크라멘토 킹스의 센터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개막 첫 주 차 출장이 불투명해졌다.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의 주전 센터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햄스트링 1도 염좌로 인해 정규시즌 개막전과 두 번째 경기 결장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구단은 부상이 경미하다고 밝혔으나, 회복을 위해 선즈전(23일)과 재즈전(25일)에 결장할 예정이다.

사보니스는 지난 프리시즌 경기 중 통증을 호소하고 교체됐으며, 이후 LA 클리퍼스전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현재 복귀 가능성은 오는 27일 LA 레이커스와의 홈 경기로 점쳐진다.

킹스는 이미 포워드 키건 머레이가 왼쪽 엄지손가락 인대 파열로 최소 한 달간 결장 중인 가운데, 개막 초반부터 두 주축 선수가 이탈하는 악재를 맞았다. 프리시즌 기간 동안 킹스는 아이작 존스, 다리오 사리치, 드류 유뱅크스를 활용해 로테이션 조정에 나섰다.

한편 사보니스는 지난 시즌 70경기에 출전해 평균 19.1득점, 13.9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올리며 시즌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사진=도만타스 사보니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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