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복귀' 여자농구, 11월 10일 개막 미디어데이 진행

이상철 기자 2025. 10. 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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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초보 사령탑'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2015-16시즌 이후 10년 만에 감독 신분으로 개막 미디어데이를 찾는다.

올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도 팬과 함께한다.

WKBL은 22일 오후 2시까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막 미디어데이 입장권을 신청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 참석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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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구단 감독·선수 총 18명 참석
2025-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가 11월 10일 열린다. (WKBL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6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 2명 등 총 18명이 참석해 새 시즌 출사표를 밝힐 예정이다.

'초보 사령탑'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2015-16시즌 이후 10년 만에 감독 신분으로 개막 미디어데이를 찾는다.

남자농구계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다 여자프로농구에 도전장을 던진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도 이번 미디어데이를 통해 첫인사를 건넨다.

2년 만에 WKBL 무대로 복귀한 박지수(KB)를 비롯해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안혜지(BNK), 베테랑 김단비(우리은행) 등도 자리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올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도 팬과 함께한다.

WKBL은 22일 오후 2시까지 W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막 미디어데이 입장권을 신청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 참석자를 선정한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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