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최고위원 "尹면회 약속 지키는 과정‥마땅한 일"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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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보에 대해 당 안팎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가운데 김재원 최고위원이 "개인적인 약속을 지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마땅한 일"이라며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YTN라디오 '더 인터뷰'에서 "전당대회 기간 중 장동혁 대표가 '빠른 시일 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고 공개 약속한 것을 지킨 것이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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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보에 대해 당 안팎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가운데 김재원 최고위원이 "개인적인 약속을 지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마땅한 일"이라며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YTN라디오 '더 인터뷰'에서 "전당대회 기간 중 장동혁 대표가 '빠른 시일 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고 공개 약속한 것을 지킨 것이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당을 나락으로 빠뜨린 것이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생각이 다른 분들도 많다"며 "특히 그동안 장동혁 대표가 속을 지키지 않는다고 비판한 지지자들도 엄연히 있기에 그런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서도 "무슨 '야스쿠니 신사 참배'라는 식의 주장을 하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라며 "개인 자격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한 것이 무슨 내란 선동이니 내란 동조니 이런 주장을 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공윤선 기자(k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681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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