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컴백한다..."신곡 뮤비 촬영 돌입, 앨범 막바지 단계" [공식]

장민수 기자 2025. 10. 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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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2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2년 9월 두 번째 정규 앨범 'BORN PINK'를 선보인 뒤,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구체적인 컴백 날짜는 미정인 가운데, YG 측은 "블랙핑크의 컴백을 기다리고 계실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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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 새 앨범 예고

(MHN 장민수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2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다.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진행 상황을 전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2년 9월 두 번째 정규 앨범 'BORN PINK'를 선보인 뒤,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올해 역시 월드투어 'DEADLINE'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뛰어(JUMP)'를 발매하기도 했다.

구체적인 컴백 날짜는 미정인 가운데, YG 측은 "블랙핑크의 컴백을 기다리고 계실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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