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초아, 남편에게 받은 금으로 '50% 넘는' 수익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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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금 투자로 현명한 재테크 근황을 공유했다.
초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애 때부터 남편이 생일 선물 물어보면 '다 필요 없고 주식, 금 투자!'라고 했었다. 그때 남편이 저 같은 사람 처음 본다고 했었는데, 요즘 금 수익률 뿌듯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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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금 투자로 현명한 재테크 근황을 공유했다.
초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애 때부터 남편이 생일 선물 물어보면 '다 필요 없고 주식, 금 투자!'라고 했었다. 그때 남편이 저 같은 사람 처음 본다고 했었는데, 요즘 금 수익률 뿌듯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초아가 투자한 수익률이 51%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초아는 "눈물 또르륵 주식도 있다"면서 인간미를 보였다.

앞서 초아는 지난달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초아는 "저는 경부가 없어 조산 위험이 있다. 그래서 배아를 1개만 이식했는데도 자연 분열해 일란성쌍둥이가 됐다. 1% 확률"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초아는 "내년 3월에 만나요♥️♥️"라며 출산 예정일도 언급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자궁경부암 사실을 알리면서 "꼭 아이를 낳고 싶다"고 바랐었다. 자연 임신에 거듭 실패했던 초아는 새벽부터 난임 전문 한의원에서 대기하기도 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 멤버로 데뷔했다. 2021년 크리스마스 당일에 비연예인과 결혼해 5년차 부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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