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MV 촬영 돌입…단체 컴백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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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본격 돌입하며 컴백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공식화되면서 블랙핑크의 단체 활동 재개는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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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본격 돌입하며 컴백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공식화되면서 블랙핑크의 단체 활동 재개는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다. 다만 구체적인 발매 일정이나 앨범 형태(싱글, EP, 정규)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멤버 개별 활동에서도 글로벌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지수는 솔로곡 'Eyes Closed'를 발표하며 글로벌 차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고, 리사는 영화 프로젝트 'Extraction: Taigo' 출연이 임박한 단계다. 제니와 로제 역시 각자 브랜드 활동과 음악 작업을 병행하며 그룹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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