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레스토랑 대박’ 이지연 근황 포착…‘책받침 여신’의 여전한 미모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0. 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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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책받침 여신'으로 사랑받은 가수 이지연의 근황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자신의 전시회를 찾은 임백천, 채시라, 이지연과 작품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까지 '라이벌' 구도를 만들었던 김완선과 이지연의 오랜 우정에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지연은 현재 미국에서 바비큐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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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김완선, 임백천, 채시라. 사진|김완선 SNS
‘80년대 책받침 여신’으로 사랑받은 가수 이지연의 근황이 포착됐다.

가수 김완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자신의 전시회를 찾은 임백천, 채시라, 이지연과 작품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지연은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까지 ‘라이벌’ 구도를 만들었던 김완선과 이지연의 오랜 우정에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바람아 멈추어다오’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지연은 현재 미국에서 바비큐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이지연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은 지난해 뉴욕타임스가 미국 애틀랜타주 최고의 식당 25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미슐랭가이드 ‘빕 그루망’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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