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절친 뷔·박서준 모임에 "안 만나고 생존 신고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우식이 절친인 그룹 BTS 뷔, 배우 박서준 등과 거의 안 만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일 유튜브 예능 '요정식탁'에 올라온 영상에 나와 근황을 공개했다.
정재형이 절친 모임 이름을 묻자 최우식은 "'우가팸'인데 이상하게 됐다. 그냥 친구들인데 모임명도 생겨버렸다"고 말했다.
최우식은 "그런 게 아니라 친구끼리 다른 친구를 데리고 오면 보고 그런 거다. 같이 만나는 시간이 드문 것 같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최우식이 지난 19일 유튜브 예능 '요정식탁'에 나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is/20251020101801291aakd.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최우식이 절친인 그룹 BTS 뷔, 배우 박서준 등과 거의 안 만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일 유튜브 예능 '요정식탁'에 올라온 영상에 나와 근황을 공개했다.
정재형은 "'요정식탁' 나온다고 애들한테 물어보진 않았냐"고 물었다.
최우식은 "제 친구들이 워낙 바쁘다보니 거의 안 만난다.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고, 또 만나면 재밌게 얘기 한다"고 답했다.
그는 "다행인 게 모두들 각 위치에서 너무 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재형이 절친 모임 이름을 묻자 최우식은 "'우가팸'인데 이상하게 됐다. 그냥 친구들인데 모임명도 생겨버렸다"고 말했다.
최우식은 "그런 게 아니라 친구끼리 다른 친구를 데리고 오면 보고 그런 거다. 같이 만나는 시간이 드문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나 오늘은 어디에 있다' 하면서 생존신고는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종신, 장항준 '왕사남' 흥행에 "분에 넘치는 행운"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