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절친 뷔·박서준 모임에 "안 만나고 생존 신고만"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10. 20. 1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우식이 절친인 그룹 BTS 뷔, 배우 박서준 등과 거의 안 만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일 유튜브 예능 '요정식탁'에 올라온 영상에 나와 근황을 공개했다.

정재형이 절친 모임 이름을 묻자 최우식은 "'우가팸'인데 이상하게 됐다. 그냥 친구들인데 모임명도 생겨버렸다"고 말했다.

최우식은 "그런 게 아니라 친구끼리 다른 친구를 데리고 오면 보고 그런 거다. 같이 만나는 시간이 드문 것 같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최우식이 지난 19일 유튜브 예능 '요정식탁'에 나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최우식이 절친인 그룹 BTS 뷔, 배우 박서준 등과 거의 안 만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9일 유튜브 예능 '요정식탁'에 올라온 영상에 나와 근황을 공개했다.

정재형은 "'요정식탁' 나온다고 애들한테 물어보진 않았냐"고 물었다.

최우식은 "제 친구들이 워낙 바쁘다보니 거의 안 만난다.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고, 또 만나면 재밌게 얘기 한다"고 답했다.

그는 "다행인 게 모두들 각 위치에서 너무 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재형이 절친 모임 이름을 묻자 최우식은 "'우가팸'인데 이상하게 됐다. 그냥 친구들인데 모임명도 생겨버렸다"고 말했다.

최우식은 "그런 게 아니라 친구끼리 다른 친구를 데리고 오면 보고 그런 거다. 같이 만나는 시간이 드문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나 오늘은 어디에 있다' 하면서 생존신고는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