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시동…YG "이번주 MV 촬영…최고의 결과물 자신" [공식]
김하영 기자 2025. 10. 20. 10:15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YG엔터테인먼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블랙핑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블랙핑크의 컴백을 기다리고 계실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전했다.
또한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있다"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완전체로 컴백하는 것은 약 4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 7월 신곡 '뛰어'(JUMP)를 발표했다. 본격적인 컴백 준비가 시작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현재 블랙핑크는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16개 도시 33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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