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런닝맨' 불화 폭로 "지석진 빠지라더라"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10. 20. 1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양세형이 예능 '런닝맨' 출연진 간 불화를 폭로했다.

그는 지난 19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세형은 '나는 올해 런닝맨을 하차한다'는 질문에 같은 팀인 하하에게 "왜 그만둬야 되는지 얘기를 해줘라"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말하긴 좀 그런데 출연료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양세형이 지난 19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양세형이 예능 '런닝맨' 출연진 간 불화를 폭로했다.

그는 지난 19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진은 미션으로 나온 질문을 인정해야 점수를 얻는 게임을 진행했다.

양세형은 '나는 올해 런닝맨을 하차한다'는 질문에 같은 팀인 하하에게 "왜 그만둬야 되는지 얘기를 해줘라"라고 말했다.

그는 "그때 술 먹고 울면서 얘기한 거 말하면 된다"고 했다. 하하는 "내가 언제 그랬냐"며 "뭐라고 했더라"라고 덧붙였다.

양세형은 "말하긴 좀 그런데 출연료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멤버 불화는 얘기해도 되냐"며 "하하 형은 예전부터 석진히 형이 런닝맨에서 빠졌으면 좋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그건 진짜다. 어떻게 알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