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임라라, 소양증→전신 두드러기→응급 검사…"아기들 위해 버텼다"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을 하루 앞두고 고통과 감동이 교차하는 마지막 하루를 전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채널 '엔조이커플'의 영상 '응급으로 앞당겨진 출산!!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쌍둥이 출산전날의 위기 [임신일기 33화]'에는 출산을 앞둔 임라라가 임신성 소양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라라님 우는 모습에 같이 울었다", "이게 진짜 출산의 현실이다", "여성이 감당하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다시 느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을 하루 앞두고 고통과 감동이 교차하는 마지막 하루를 전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채널 '엔조이커플'의 영상 '응급으로 앞당겨진 출산!!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쌍둥이 출산전날의 위기 [임신일기 33화]'에는 출산을 앞둔 임라라가 임신성 소양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임라라는 "이게 그냥 힘든 게 아니다. 사람이 사는 게 아니"라며 눈물을 흘렸다. 다리와 복부 전역에 두드러기가 번지자 병원에서는 즉시 응급 검사를 진행했고, 간과 담즙 수치 이상 가능성으로 인해 출산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됐다. 그는 "아기들을 위해 버티는 수밖에 없었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옆에서 남편 손민수는 "일주일 동안 라라가 너무 힘들어서 카메라도 제대로 못 들었다"며 대신 출산 가방을 챙기고 아기 카시트를 세척하는 등 분주히 움직였다.
그는 "하루만 더 버티면 된다"며 아내를 다독였고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일을 당신이 하고 있다"는 진심 어린 말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극심한 통증에도 임라라는 "이제는 두려움보다 설렘이 크다. 곧 아기들을 만난다는 생각만 한다"며 미소를 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기며 뭉클함을 더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라라님 우는 모습에 같이 울었다", "이게 진짜 출산의 현실이다", "여성이 감당하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 다시 느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이 영상을 학교 성교육 자료로 써야 한다"고 남기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에 공감을 드러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엔조이커플enjoycouple'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42만 돌파→2025년 박스오피스 2위…국내 영화 다 제치고 '1위'한 흥행작
- '26년 만' 복귀작인데…'시청률 57.8→4%' 국민 여배우 캐스팅에도 힘 못 쓰는 韓 드라마
- 첫 방송 사흘 만에 '경쟁작' 서열정리…넷플릭스 '1위' 씹어먹은 韓 드라마
- 개봉 전부터 예매율 32.1% '1위' 찍은 한국 영화… 실관람객 평점 9.2 초대박
- 2회 만에 시청률 9.7%…반응 터지더니 글로벌 1위 찍어버린 韓 드라마
- 주연 배우 결혼→현실은 불륜·이혼…'로맨스 바이블' 대표 영화, 11월 극장 찾는다
- 3회 만에 '시청률 2배' 수직 상승…화제성 씹어먹고 6.8% 대박난 한국 예능
- 벌써 4번째…'불한당' 콤비가 뭉쳐 호평 일색이라는 '블랙 코미디' 영화
- 단 6회 만에 충격 엔딩… 전국 시청률 8.5% '1위' 씹어먹은 韓 드라마
- 9일 연속 1위→평점 9점…OST까지 초대박 난 이 영화, 음원 싹쓸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