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 빚 많이 갚았다”…‘190억 대출’ 임채무가 밝힌 남은 부채는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10. 20.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채무가 현재 남은 빚을 공개했다.

임채무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와 남은 빚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는 임채무는 "부채가 있는 건 사실인데 많이 갚아서 100억도 안된다"며 "그런데 다 아직도 빚쟁이인 줄 알고 '빚채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싿.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임채무가 현재 남은 빚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방송 영상 캡처]
배우 임채무가 현재 남은 빚을 공개했다.

임채무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와 남은 빚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는 임채무는 “부채가 있는 건 사실인데 많이 갚아서 100억도 안된다”며 “그런데 다 아직도 빚쟁이인 줄 알고 ‘빚채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싿.

박명수가 “이름 때문이다. 왜 채무로 했냐”고 하자 전현무는 “영어로 쓰면 ‘아이 엠 채무’다. ‘난 빚이다’다”라고 맞장구쳤다.

임채무는 “부정적인 사람은 ‘빚’이라고 보고 긍정적인 분은 ‘빛’이라고 본다”고 받아쳤다.

임채무는 1990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300평 규모의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개장했으나 심각한 재정난으로 2017년 문 닫았다. 이후 2020년 두리랜드를 재개장해 운영 중이다.

임채무는 앞서 채널 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 출연, “1989년 40억을 빚지고 운명을 시작했다며 3년 전 리모델링하면서 빚이 190억원이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7월 ‘사당귀’에 출연해 “남은 채무액 190억원에 대한 한달 이자만 약 8000만원이고 전기료만 3000만원으로 매달 고정비가 약 1억2000만원인데 하루 매출은 16~32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며 “요듬 코너에 몰렸다”고 토로했다.

.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