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러너' 김혜수, 허벅지 둘레 보니…달리기 만류하고 싶어질 정도

정다연 2025. 10. 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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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깡마른 다리 라인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특히 김혜수는 지인 사이에서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진에서 걱정될 정도로 마른 허벅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평소 조깅과 수영장 속 러닝 등을 즐기는 일상을 자신의 SNS에 자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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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혜수 SNS


배우 김혜수가 깡마른 다리 라인을 드러냈다.

김혜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혜수가 지인들과 함께 일요일 등산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혜수는 지인 사이에서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진에서 걱정될 정도로 마른 허벅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평소 조깅과 수영장 속 러닝 등을 즐기는 일상을 자신의 SNS에 자주 공개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 '트리거'에 출연했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내년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김혜수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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