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가 제안하는 겨울 스타일, 로엠 ‘25FW 윈터 캠페인’

전새날 2025. 10. 20.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이 가수 '츄'와 함께한 25FW 시즌 윈터 캠페인(사진)을 20일 공개했다.

로엠은 캠페인을 통해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울이 함유된 소재로 부드럽고 포근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도시에서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엠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로엠(ROEM)이 가수 ‘츄’와 함께한 25FW 시즌 윈터 캠페인(사진)을 20일 공개했다.

로엠은 캠페인을 통해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출근룩부터 데일리룩까지 실용적이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담았다.

‘벨티드 맥 코트’는 로엠의 시그니처 핸드메이드 울 코트다. 따뜻하면서 경량감을 동시에 갖춘 울 소재로 제작했다. 탈착 가능한 비조 디테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카라 벨티드 미디 코트’는 새로 출시했다. 키가 작은 여성 고객도 부담없이 입을 수 있다. 울이 함유된 소재로 부드럽고 포근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이랜드 로엠 관계자는 “로엠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도시에서 자유로운 일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