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트럼프·김정은 회동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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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동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남북 경제 협력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시아 순방을 준비 중이다.
CNN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트럼프 행정부가 아시아 순방 기간 김정은과의 회동 가능성을 내부 검토했다"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세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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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동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남북 경제 협력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 대비 535원(20.19%) 오른 3185원에 거래 중이다. 좋은사람들 15%, 제이에스티나 7.91%, 인디에프 3.43% 등도 동반 강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시아 순방을 준비 중이다. CNN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트럼프 행정부가 아시아 순방 기간 김정은과의 회동 가능성을 내부 검토했다”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세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북미 대화가 재개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나오면서 과거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은 최대 주주인 코튼클럽이 개성공단에 입주했었으며, 좋은사람들, 제이에스티나, 인디에프 등도 과거 개성공단에 입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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