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판매 부진→공연 취소 끝에…26일 팬미팅 투어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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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우여곡절 끝에 첫 글로벌 팬미팅 투어의 피날레를 한국에서 장식한다.
한소희는 오는 10월 26일(토) 오후 5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한소희의 데뷔 이후 첫 글로벌 팬미팅이다.
서울 팬미팅은 한소희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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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우여곡절 끝에 첫 글로벌 팬미팅 투어의 피날레를 한국에서 장식한다.
한소희는 오는 10월 26일(토) 오후 5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약 4개월 동안 이어진 투어의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팬미팅 투어는 한소희의 데뷔 이후 첫 글로벌 팬미팅이다. 지난 6월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LA,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를 거쳐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한소희 측은 당초 더욱 큰 규모로 계획했으나 티켓 판매 부진 끝에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런던, 파리, 뉴욕 등 5개 도시 공연을 취소했다. 서울 팬미팅 또한 저조한 판매율을 보였지만 다행히 20일 오전 9시 기준 남은 좌석은 80석 미만이다.
서울 팬미팅은 한소희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희는 공연의 콘셉트와 무대 연출, 토크 구성까지 세심하게 관여했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토크, 무대 퍼포먼스, 팬 참여형 이벤트 등이 어우러져,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소희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국내외 팬층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영화 ‘프로젝트 Y’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도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작품에 쏠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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