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도 없이→박진주, 11월 비연예인 남친과 결혼…"오랜 신뢰 쌓아" [공식]

배효진 2025. 10. 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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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20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진주 배우가 내달 30일 오랜 시간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분과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박진주 배우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녀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박진주 배우가 좋은 모습으로 관객과 시청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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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20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진주 배우가 내달 30일 오랜 시간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분과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결혼식은 서울의 한 장소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고자 한다.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 박진주 배우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녀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 꾸준히 좋은 작품과 연기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전하며 활동 지속 의지도 전했다.

박진주는 올해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와 단막극 '내 딸 친구의 엄마'에서 각각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무대에서도 활약 중으로, 뮤지컬 '라이카'에 출연해 연기와 노래를 오가며 호평을 받았다. 이달 30일부터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2009년 영화 '마더'로 데뷔한 박진주는 이후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호텔 델루나', '그 해 우리는', '유령을 잡아라', '별들에게 물어봐'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유의 생동감 있는 표현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 폭을 넓혀왔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박진주 배우가 좋은 모습으로 관객과 시청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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