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명곡맛집' 온앤오프, 11월 컴백…9개월만 새 앨범 발매

강다윤 기자 2025. 10. 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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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온앤오프/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가 컴백한다.

2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온앤오프는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발매된 두 번째 정규앨범 Part.1 '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ONF: MY IDENTITY)'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올해 데뷔 8주년을 맞은 온앤오프는 그간 모노트리 황현 프로듀서와 손잡고 '사랑하게 될 거야(We Must Love)', '와이'(Why), '모스코 모스코'(Moscow Moscow), '뷰티풀 뷰티풀'(Beautiful Beautiful) 등 자신만의 음악 세계관을 탄탄히 구축해 왔다. 이 과정에서 '명곡 맛집'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그 여정의 성과는 올해 더욱 뚜렷해졌다. 정규 2집 Part.1 타이틀곡 '더 스트레인저(The Stranger)'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2766일 만에 첫 지상파 1위를 기록했다. 앨범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 음반 판매량) 역시 11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데뷔 8년 차에도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온앤오프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음악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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