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여동생 결혼식서 '청순 단발' …'K-장녀'의 뭉클한 축하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파격적인 단발을 선보였다. 'K-장녀'로 알려진 조이는 동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조이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좋은날”이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정갈하고 깔끔한 턱선 단발 스타일로 파격 변신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올블랙 정장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그는 늘씬한 몸매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C컬이 더해진 단발과 얇은 시스루뱅 앞머리는 조이의 청순하고 해맑은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조이의 동생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여 붕어빵처럼 닮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명의 여동생을 둔 'K-장녀' 조이는 두 동생을 돌보고 대학교 등록금을 내주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여동생의 신혼집을 방문해 가구와 혼수가전 등을 선물하는 따뜻한 언니의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낸 동생의 모습과 함께, 조이는 다른 동생과 세 자매 인증 사진을 찍으며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조이 세 자매의 모습에 팬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누리꾼들은 "늘 행복한 날만 가득하길", "지영 님, 결혼 축하해요", "짧은 머리의 작은 기쁨" 등의 댓글로 조이와 조이 동생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첫 솔로 미니앨범 ‘Love Splash!’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 또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로 4년 만에 연기 복귀를 앞두고 취준생 ‘공유일’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청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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