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생겨” 이병헌♥이민정 아들 준후, “농구 결승 앞두고 있어요”
곽명동 기자 2025. 10. 20. 09:0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19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라며 "결승을 앞두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민정은 아들의 농구대회를 참관하기 위해 용인의 한 실내체육관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2025 용인특례시와 우지원이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대회'에 참가한 아들을 응원했다.
한편 최근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준후의 미모에 감탄을 터뜨린 바 있다.
그는 이민정의 딸 서이의 돌잔치 참석 후기를 전하며 “준후가 진짜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서이 돌잔치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주차권을 나눠주는데, 누가 봐도 준후가 리더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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