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 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제치고 역대 日애니 흥행 7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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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7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보스', '어쩔수가없다',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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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보스’, ‘어쩔수가없다’,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박스오피스 역주행에 성공한 데 이어, 주말 좌석판매율 역시 17%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0일까지 누적 관객 수 221만5568명으로, 스튜디오 지브리 명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2023년, 201만 명)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2년, 216만 명)을 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를 잇따라 갈아치우며 7위에 등극했다. 특히, 탄탄한 팬덤을 자랑하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021년, 222만 명)의 기록까지 단기간에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 그 시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는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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