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 끝…짐 빠진 거실보며 "기분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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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이혼한 아내와 함께 지냈던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다.
이혼 후에도 전 아내와 한집살이했던 윤민수는 이삿날이 오자 짐을 싸기 시작했다.
집을 떠나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윤민수는 "지금 짐 싸서 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윤민수는 이혼 후에도 전 아내와 한집살이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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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이혼한 아내와 함께 지냈던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다.
지난 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에는 20년 동안 정들었던 집을 떠나는 윤민수 모습이 공개됐다.
이혼 후에도 전 아내와 한집살이했던 윤민수는 이삿날이 오자 짐을 싸기 시작했다. 윤민수는 짐을 챙긴 후 한참 텅 빈 거실을 바라고 주방을 돌아보면서 "기분이 묘하다"고 말하고 집을 나섰다.
집을 떠나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윤민수는 "지금 짐 싸서 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수고했다. (이사하는데) 비와서 걱정했다"고 말했고 윤민수는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고 말해 어머니를 안심시켰다.
이후 새집에 도착한 윤민수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와우. 언빌리버블"이라고 외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1980년생인 윤민수는 2006년 1살 연상 김민지씨와 결혼해 그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밝혔다.
윤민수는 이혼 후에도 전 아내와 한집살이해 화제가 됐다. 그는 "이혼 후에도 한집에 같이 지내고 있다. 집을 정리해야 해서. 한두 해 같이 산 것도 아니고 집에서 마주쳐도 그냥 친구 같고 그렇다"고 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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