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지예은, 갑상선 치료 후 오늘(20일) '런닝맨' 복귀

김진석 기자 2025. 10. 2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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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지예은이 치료와 휴식을 마치고 '런닝맨'에 복귀한다.

2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지예은은 이날 진행되는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

앞서 지예은은 활동 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갔고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사실을 발견했다. 갑상선은 신진대사에 필요한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장기로 각별한 관리가 필요, 전조 증상이 없고 피곤함을 크게 느낀다. 이후 스케줄을 조정해 약 3주 간 휴식기를 가졌다.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병행했고 좋아진 컨디션으로 건강하게 돌아왔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런닝맨' 스케줄에 앞서 17일부터 19일까지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첫 촬영도 참여했다. 유재석과 나흘 연속 같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다양한 캐릭터를 맛깔나게 소화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해 각종 예능에서 찾는 '섭외 1순위'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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