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유승호 닮은 이복동생 공개→결혼식 축가 가사 틀려 (미우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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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유승호 닮은 이복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다가 가사 실수를 했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윤현민은 이복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다.
결혼식 성혼선언문은 윤현민의 친형이 맡아 삼형제의 돈독한 우애를 드러낸 가운데 윤현민은 부친의 자리에 둘 꽃을 직접 준비하고, 부친이 좋아하던 노래 '내가 만일'을 결혼식 축가로 부르며 세상을 떠난 부친을 향한 애틋한 마음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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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현민이 유승호 닮은 이복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다가 가사 실수를 했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윤현민은 이복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았다.
앞서 윤현민은 부친의 재혼으로 이복동생이 생겼고, 어린 시절부터 이복동생은 물론 새어머니와도 친하게 지내왔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윤현민의 이복동생은 유승호 닮은꼴 훈남이라 알려졌던 상황.
윤현민은 동생에게 축가 부탁을 받고 가수 신승훈에게 특별 레슨을 받기도 했고, 동생의 결혼선물로 좋아하는 손흥민의 싸인을 얻으려 동분서주했지만 결국 구하는 데 실패했다. 대신 윤현민은 동생에게 신혼여행에서 입을 커플티와 함께 두둑한 용돈을 챙겨줬다.
결혼식 성혼선언문은 윤현민의 친형이 맡아 삼형제의 돈독한 우애를 드러낸 가운데 윤현민은 부친의 자리에 둘 꽃을 직접 준비하고, 부친이 좋아하던 노래 ‘내가 만일’을 결혼식 축가로 부르며 세상을 떠난 부친을 향한 애틋한 마음도 보였다.
축가를 부르던 도중에는 가사를 틀리는 작은 실수가 있었지만 윤현민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축가를 마무리해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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