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최종전서 9호 골…구단 통산 500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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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연전을 마치고 LA FC로 돌아간 손흥민 선수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9호 골을 뽑았습니다.
손흥민의 시즌 9호 골이자, LA FC 창단 260경기 만에 나온 정규리그 역대 최소 경기 500호 골입니다.
후반 31분까지 활약한 손흥민은 경기 MVP에 뽑혔고, 2대 2로 비겨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친 LA FC는 6위 오스틴FC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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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연전을 마치고 LA FC로 돌아간 손흥민 선수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9호 골을 뽑았습니다.
구단 통산 500호 골입니다.
A매치 통산 최다 출전 기록을 세운 뒤 LA FC로 복귀하자마자 콜로라도 원정에 나선 손흥민은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전반 41분 단짝 부앙가의 패스를 받아 상대 진영을 파고든 뒤 왼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의 시즌 9호 골이자, LA FC 창단 260경기 만에 나온 정규리그 역대 최소 경기 500호 골입니다.
손흥민은 전반 종료 직전엔 자로 잰듯한 코너킥을 올렸는데, 동료 헤더가 골대를 강타해 멀티 공격포인트는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후반 31분까지 활약한 손흥민은 경기 MVP에 뽑혔고, 2대 2로 비겨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친 LA FC는 6위 오스틴FC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펼칩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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