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부진’ 토트넘 프랭크 “그냥 이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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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이 역전패 후 홈 부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예상한 대로 흘러간 경기였다. 좋은 팀의 대결이었고 팽팽했다. 찬스가 많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어느 쪽으로든 결과가 갈 수 있는 경기였다고 본다. 1-1이 공정한 결과였을 것이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홈에서 6승 3무 10패에 그쳤던 토트넘은 이번 시즌도 홈 4경기에서 1승(1무 2패)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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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프랭크 감독이 역전패 후 홈 부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5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중거리 슈팅 두 번에 경기를 내줬다. 전반 37분 모건 로저스의 중거리 슈팅 동점골이 터졌고 후반 33분 에미 부엔디아가 골문 구석을 노리고 정확한 땅볼 슈팅을 차 골망을 갈랐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예상한 대로 흘러간 경기였다. 좋은 팀의 대결이었고 팽팽했다. 찬스가 많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어느 쪽으로든 결과가 갈 수 있는 경기였다고 본다. 1-1이 공정한 결과였을 것이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출전 명단에서 빠진 것에 대해서는 "경미한 허벅지 부상이다. 지난 며칠간 불편함이 있었다. 우리는 그가 괜찮을 거라 봤지만 그는 아니었다.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의 홈 부진은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 시즌 홈에서 6승 3무 10패에 그쳤던 토트넘은 이번 시즌도 홈 4경기에서 1승(1무 2패)에 그치고 있다.
홈 부진을 개선할 방법에 대해 묻자 프랭크 감독은 "그냥 이기면 된다"고 답했다.(사진=토마스 프랭크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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