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 이룰 것”

조언 기자 2025. 10. 2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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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지난 15일 구청장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핵심 전략사업 추진 방향과 재정운영 효율성을 종합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언석 도봉구청장 주재로 전 부서 부서장과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도봉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구정 운영기조와 중점사업, 신규사업 발굴계획을 부서별로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추진전략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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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마지막 해 앞두고 핵심 전략사업 점검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15일 구청의 모든 부서장으로부터 내년도 중점사업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도봉구청 제공

서울 도봉구는 지난 15일 구청장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핵심 전략사업 추진 방향과 재정운영 효율성을 종합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언석 도봉구청장 주재로 전 부서 부서장과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도봉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구정 운영기조와 중점사업, 신규사업 발굴계획을 부서별로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추진전략을 구체화했다.

도봉구는 내년을 민선 8기의 결실의 해로 삼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보고를 거친 주요업무계획은 부서별 보완과 예산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확정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내년에는 구정의 성과를 완성하고 구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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