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있는 성장”…‘컴백’ 보이넥스트도어의 자신감 [오늘의 프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서막 열린다20일 오전 Mnet '스틸하트클럽'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시청자가 직접 밴드 결성 과정에 참여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전 세계 팬들은 ‘밴드 메이커’가 되어 엠넷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포지션별 투표에 참여, 자신이 선택한 멤버가 하나의 밴드로 완성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게 된다. 단순히 ‘보는 프로그램’을 넘어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Mnet ‘스틸하트클럽’은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연결된 참여형 서바이벌로 글로벌 음악 팬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The Action’은 성장을 향한 보이넥스트도어의 열망을 함축한 앨범이다. 성장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기꺼이 발걸음을 떼겠다는 진취적인 마음을 담았다.
‘The Action’은 타이틀곡 ‘Hollywood Action’을 비롯해 ‘Live In Paris’, ‘JAM!’, ‘Bathroom’, ‘있잖아’까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 중인 명재현, 태산, 운학에 더해 이한이 타이틀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한층 강화된 곡 작업 역량을 보여준다.
‘Hollywood Action’은 할리우드 스타처럼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는 곡이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지코(ZICO)와 팝타임(Pop Time), Kako 등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원영 비방’ 후 2억 수입 탈덕수용소 A씨, 檢 2심서도 징역 4년 - MK스포츠
- 클라라,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6년 만에 파경...“협의 이혼” [공식] - MK스포츠
- 나띠, 이태원 흔든 파격 데님룩… 245mm 힐에 하의실종 패션 완성 - MK스포츠
- 브브걸 은지, 발리의 여름을 묶었다…하이 번 하나로 완성한 청순 포텐 - MK스포츠
- ‘국대출신+신인왕 후보’ 조용훈, 부천서 야외 방송 도중 추락사 - MK스포츠
- ‘코좀’ 이후 첫 UFC 랭커 도전 실패, BUT 박현성 사전에 좌절 없다…“다시, 더 단단한 모습으로
- ‘손흥민·쿠보 배출한 韓日 축구를 봐!’ 中 매체의 중국 축구 현실 비판…“인맥 중심의 시스
- ‘이번이 정말 끝이라고 믿어’ 킹 르브론의 ‘라스트 댄스’ 예상한 ‘보스턴 레전드’ 피어스
- ‘멍청한 놈, 포기했네’ 4R ‘항복 선언’ 더 리더, 역대급 조롱의 연속…‘미들급 챔피언’ 치
- 파라과이전 득점포 물오른 골 감각 오현규, 소속팀 복귀 후 ‘1골 1도움’ 맹활약···헹크, 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