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 한달만 태도 돌변 “‘런닝맨’ 절대 안 그만둬” 가장의 책임감 [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10. 20.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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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하차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종국은 "나는 올해 안에 '런닝맨'을 그만둘 것이다"는 지석진의 물음에 "아니요"라며 초고속 'NO 인정'을 선언했다.

금도 포기한 김종국의 칼답에 유재석은 "얘가 결혼하더니 달라졌다. 옛날 같으면 '하고 아니라 하면 되지' 할텐데"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달 5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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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하차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찾으면 임자, 골드 헌터스'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전소민, 양세형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금을 찾을 수 있는 고성능 금속 탐지기를 걸고 '인정할래? 말래?' 미션을 진행했다. 상대 팀의 질문 공격을 팀원 과반수가 인정해야만 승점을 얻는 방식이다.

김종국은 "나는 올해 안에 '런닝맨'을 그만둘 것이다"는 지석진의 물음에 "아니요"라며 초고속 'NO 인정'을 선언했다.

금도 포기한 김종국의 칼답에 유재석은 "얘가 결혼하더니 달라졌다. 옛날 같으면 '하고 아니라 하면 되지' 할텐데"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9개월 만에 '런닝맨'을 찾은 전소민 역시 "오빠 왜 이렇게 신중해졌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김종국은 "가정이 생기지 않았냐"며 가장으로서 일자리 사수를 위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달 5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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