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훤칠 비주얼 살아난 '깐머'…'낼모레 40' 잘생긴 동안[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0. 2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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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주우재가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로 훤칠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주우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깊다 깊어 가을밤 (요즘 우리 헤메 원장님덜 폼미)"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앞머리를 뒤로 넘겨 이마를 다 드러낸 '깐머' 스타일의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무대에서 개최한 '그대, 모든 짐을 내게 in GMF' 공연에서 관객들과 함께한 사진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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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주우재가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로 훤칠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주우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깊다 깊어 가을밤 (요즘 우리 헤메 원장님덜 폼미)"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앞머리를 뒤로 넘겨 이마를 다 드러낸 '깐머' 스타일의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주우재 SNS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그는 곧 40세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는 어려 보이는 얼굴과 모델 출신다운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무대에서 개최한 '그대, 모든 짐을 내게 in GMF' 공연에서 관객들과 함께한 사진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주우재 SNS

한편 주우재는 MBC '놀면 뭐하니?',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출연 중이다. 

또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4부작 파일럿 예능 ENA '입 터지는 실험실'의 MC를 맡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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