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데뷔 이래 최고 수위 노출…킴 카다시안이 따로 없네

이승길 기자 2025. 10. 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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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효는 10월 17일 자신의 SNS에 “What a nigh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문장만으로도 그날의 벅찬 감정과 여운이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스루 레오파드 패턴이 더해진 과감한 디자인의 의상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볼드한 주얼리와 웨이브 헤어, 짙은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져, 화려한 뉴욕의 밤과 어울리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15일(현지시간 기준) 뉴욕에서 진행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2025)에서 무대를 펼쳤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1990년대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패션 행사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슈퍼모델이 '엔젤스'로 활약하며 하나의 패션 장르를 구축한 상징적인 쇼이자 음악 퍼포먼스와 패션을 결합한 형식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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