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운 대박…전현무 "내 피앙세, 장가 꼭 갈것"

최지윤 기자 2025. 10. 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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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전현무가 결혼운 점괘에 흥분했다.

19일 방송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전현무와 아나운서 엄지인, 허유원, 요리사 정호영이 튀르키예 방송국 TRT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 커피잔을 보고 "여성 한 명이 보인다. 엄지인 아나운서처럼 한복을 입고 있다"고 설명했다.

TRT 부사장이 "미리 결혼 축하한다"며 악수를 건네자, 전현무는 "당신 덕분이다. 기운을 받아서 꼭 장가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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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전현무가 결혼운 점괘에 흥분했다.

19일 방송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전현무와 아나운서 엄지인, 허유원, 요리사 정호영이 튀르키예 방송국 TRT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TRT 부사장은 튀르키예 전통 커피를 대접했다. "커피를 다 마시면 잔 바닥에 침전물이 남는다"며 커피점을 봐주겠다고 제안했다. 전현무 커피잔을 보고 "여성 한 명이 보인다. 엄지인 아나운서처럼 한복을 입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도 "아름다운 여성이 보인다. 여자가 기도하고 있어! 내 피앙세"라며 좋아라했다. 엄지인은 "거 봐라. 내가 귀인이다. 진짜 결혼하면 대박"이라며 놀랐다. TRT 부사장이 "미리 결혼 축하한다"며 악수를 건네자, 전현무는 "당신 덕분이다. 기운을 받아서 꼭 장가 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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