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 변신한 조이, '나혼산' 나온 친동생 결혼 축하…놀라운 세 자매 미모

김현희 기자 2025. 10. 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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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했던 여동생의 결혼을 축하했다.

조이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이란 글과 함께 친동생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세 자매의 맏이인 그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친동생, 자신과 똑같이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막냇동생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앞서 조이는 지난 7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친동생의 신혼집을 찾아 선물을 하고 언니로서 잔소리를 하며 'K장녀'의 면모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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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SNS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했던 여동생의 결혼을 축하했다. 

조이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이란 글과 함께 친동생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단발머리로 변신한 조이는 골드 버튼이 눈에 띄는 검은색 벨벳 크롭 재킷에 스커트로 단정하면서 세련된 하객룩을 선보였다. 

ⓒ조이 SNS

세 자매의 맏이인 그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친동생, 자신과 똑같이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막냇동생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세 자매 모두 닮은 듯 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이는 지난 7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친동생의 신혼집을 찾아 선물을 하고 언니로서 잔소리를 하며 'K장녀'의 면모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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