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보름 앞두고 美 덜루스 공연 전격 취소[공식]
김진석 기자 2025. 10. 19. 23:14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라이즈(쇼타로·은석·성찬·원빈·소희·앤톤)의 미국 덜루 공연이 취소됐다.
티켓마스터는 라이즈 공연 취소를 공지하며 구매 시 사용한 원래 결제 수단으로 환불한다고 밝혔다.
당초 11월 4일 미국 덜루스 Gas South Arena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지만 안타깝게 팬들과 만나지 못 하게 됐다. 공연이 취소된 이유에 대해 보다 자세한 설명은 따로 없었다.
라이즈는 7월 4일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첫 번째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진행하고 있다. 30일부터 북미 투어를 시작, 당초 로즈먼트·뉴욕·워싱턴 D.C.·덜루스·시애틀·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멕시코시티까지 8개 도시를 돌 예정이었지만 덜루스를 취소하며 7개 도시 공연 후 국내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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