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연어 생일케이크에 감동 “이게 시작” 정준하+이장우 역대급 먹방 (미우새)

유경상 2025. 10. 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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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이 연어 생일케이크를 먹으며 감동했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장우와 정준하가 윤시윤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장우와 정준하가 윤시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먼저 만나서 잡채와 미역국을 준비했다.

이어 윤시윤이 도착하자 정준하는 "우리가 너니까. 너 보면 놀랄 거다. 일단 축하한다. 바빠진 것. 바빠진 걸 축하하는 의미에서 케이크 준비했다. 너 생일이니까"라고 케이크부터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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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시윤이 연어 생일케이크를 먹으며 감동했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장우와 정준하가 윤시윤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장우와 정준하가 윤시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먼저 만나서 잡채와 미역국을 준비했다. 이장우는 잡채가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장우와 윤시윤은 동갑내기로 정준하까지 세 사람이 식도락 패밀리 3인방이라고.

이어 윤시윤이 도착하자 정준하는 “우리가 너니까. 너 보면 놀랄 거다. 일단 축하한다. 바빠진 것. 바빠진 걸 축하하는 의미에서 케이크 준비했다. 너 생일이니까”라고 케이크부터 꺼냈다.

남다른 생일 케이크의 정체는 연어에 아보카도를 올린 연어 생일케이크. 윤시윤이 “이거 진짜 좋아한다”며 감탄했고, 큼직한 연어 크기에 또 감탄했다. 정준하도 “우리는 생크림케이크 안 먹는다. 맛있다. 좋다”며 연어케이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시윤은 “우와, 최고의 생일 케이크”라고 극찬했다.

정준하는 “이게 시작이다. 배 터져 죽을 준비해라”고 말했고 윤시윤은 “케이크가 메인 아니냐”며 놀랐다. 이후 이장우와 정준하가 준비한 첫 번째 코스는 솥뚜껑 삼겹살 열 근, 두 번째 코스는 솥뚜껑 부대찌개, 후식으로는 대창낙지호롱까지 역대급 먹방이 펼쳐졌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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