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기념 ‘완벽한 기차여행 경주’ 열차 운행
박진영 2025. 10. 19. 22:18
[KBS 대구]경상북도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동해안권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경주 관광전용 열차를 이달 29일부터 운영합니다.
강원 동해에서 출발해 서경주역을 왕복하는 열차는 경주 문화 체험, 주요 문화재 입장권 등을 포함해 8만 9천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열차 내부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7, 80년대 감성을 느끼게 해줄 이동식 카트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박진영 기자 (jy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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