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재롱에 웃은 김민하 “주임님을 향한 내 마음” (태풍상사)
이소진 기자 2025. 10. 19. 22:11

이준호가 김민하를 웃게 했다.
19일 방송된 tvN ‘태풍상사’ 4화에는 부산으로 간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은 수출 아이템을 찾기 위해 시장을 누빈다.
강태풍은 시장에서 안전화를 팔고 있는 박윤철(진선규)을 발견하고 흥미를 보인다. 자신을 슈박의 대표라고 밝힌 박윤철은 강태풍의 관심에 신이 나 즉석에서 ‘슈박 세이프’ 실험쇼를 선보인다.
강태풍은 선입금하는 조건으로 물건을 사는 계약서를 들고 오고, 오미선은 계약서를 확인한 뒤 그 돈은 써야할 곳이 있는 돈이라며 당장 가서 계약을 취소하고 오라고 말한다.
강태풍은 원가 3만원짜리 신발 500켤레를 1만원에 받아왔다며 하나 당 5만원에 팔면 남는 장사라고 설득한다.
술에 취한 강태풍은 오미선과 바닷가에서 바람을 쐬고, 모래사장에 ‘미안해요’라고 적은 뒤 “주임님을 향핸 내 마음”이라고 말한다. 이어 ‘미’와 ‘요’를 지워 ‘안해’만을 남긴 뒤 “안해. 이제 주임님 화나게 안해”라고 재롱을 부려 오미선을 웃게 한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효민, 한남동 100억 신혼집에 ‘입이 떡’…고소영→대성 집들이 총출동
- 서인영, 하이힐·손톱 연장하고 석고대죄…“저렇게 화려한 죄인 처음 봐”
- [전문] ‘티아라 출신’ 류화영 “9월 12일 결혼합니다”
- 고우리, 임신 깜짝 고백 “두 줄 확인 다음날 ‘라스’ 섭외 전화”
- 악뮤 이수현 “방에 틀어박혀 폭식”…‘미래 없다’ 슬럼프 고백 (유퀴즈)
- 김구라 “전처 빚, 처음엔 10억이라더니 17억 됐다” 목청 (X의 사생활)
- ‘중식여신’ 박은영, ♥의사와 올봄 결혼…신라호텔서 웨딩
- 조혜련, 이휘재 복귀 공개 지지…“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
- “여론 난리 나니 양육비 줘” 홍서범 전 며느리 폭로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