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욕…" 같이 잔 사람들이 말한 덱스 잠버릇[MD이슈]
김진석 기자 2025. 10. 19. 21:4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덱스(김진영)에게 안 좋은 잠버릇이 있다.
덱스는 대한민국 해군특수전전단(UDT/SEAL)에서 부사관으로 복무, 현역 시절 국가급 대테러특공대인 해군특수전전단 특수임무대대 소속 하사였다.
고된 군생활의 문제인지 그와 함께 잔 사람들은 하나같이 잠버릇에 대해 언급했다. 덱스는 넷플릭스 '솔로지옥2' 촬영 도중 "자다가 욕을 했다. 가끔 너무 피곤하거나 하면 꿈에서 하던게 현실로 이어져 나온다. 육두문자를 하다가 나도 놀라서 일어났는데 '아무도 못 들었겠지'하고 다시 잤는데 다 들어버렸다"고 밝혔다.
웨이브 '피의 게임' 시즌2에서 한 방을 쓴 신현지는 "같은 방을 썼는데 잠결에 욕을 그렇게 하더라. '개소리하지 말고 뛰어내려' 등 '저 오빠 왜저래' 싶었다"고 말했다. MBC '태어난김에 세계일주' 시즌2에서 빠니보틀은 "자꾸 잘 때 잠꼬대 해가지고 무섭다. '군기가 빠져 가지고' '열중 쉬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했다.
덱스는 전역한지 벌써 햇수로 5년째, 여전히 군대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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