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 신지, ♥문원+빽가·김종민 향한 애정 폭발 “내 파파라치들 사랑해”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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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공주병 인증샷'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사랑스러운 내 파파라치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가 말한 '파파라치들'은 다름 아닌 오랜 시간 함께한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 그리고 예비신랑 문원을 가리킨다.

최근 신지는 결혼을 앞두고 리모델링한 집을 공개하며 "내 집을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어떻게 보면 신혼집을 공개하는 거라 더 떨린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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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공주병 인증샷’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사랑스러운 내 파파라치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클래식한 블랙 재킷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살짝 올린 업스타일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무대 밖에서도 여전히 ‘예능 여신’의 분위기를 풍겼다.

사진=신지 SNS
신지가 말한 ‘파파라치들’은 다름 아닌 오랜 시간 함께한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 그리고 예비신랑 문원을 가리킨다. 그녀는 이들이 자신을 향한 장난스러운 관심과 애정을 보일 때마다 “파파라치들 같다”며 귀엽게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지 SNS
최근 신지는 결혼을 앞두고 리모델링한 집을 공개하며 “내 집을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어떻게 보면 신혼집을 공개하는 거라 더 떨린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결혼 앞두고 얼굴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진짜 공주병 맞네, 행복해서 그런 병이라면 평생 걸려도 되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신지 SNS
한편 신지는 연예계 대표 장수 혼성그룹 코요태의 리더로 26년째 활동 중이다. 그는 방송,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며 변함없는 입담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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