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클라라 파경, 연예家 줄 잇는 이혼에 달라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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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올 한해 스타들의 잇단 이혼 소식 또한 '덩달아' 주목받는 분위기다.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이자 연기자인 클라라가 8월 '협의이혼'을 한 사실이 최근에야 드러났다.
이와 맞물려 올 한해 스타들의 '줄이혼' 역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이혼 자체에 대한 언급을 삼가하는 경향이 짙었자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결별 사실을 알리는 일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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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이자 연기자인 클라라가 8월 ‘협의이혼’을 한 사실이 최근에야 드러났다. 클라라는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미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서울 송파구 소재의 81억 원대 초고가 주택에 신접을 차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와 맞물려 올 한해 스타들의 ‘줄이혼’ 역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사뭇 달라진 이혼 풍경 역시 주목할 만 하다. 과거에는 이혼 자체에 대한 언급을 삼가하는 경향이 짙었자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결별 사실을 알리는 일이 많아졌다. 이혼 발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홍진경이 대표적인 경우로, 그는 동료이자 절친이기도 한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직접 이혼 사실을 전했다.


그런 가하면 가수 윤민수는 이혼 후에도 전처와 한집살이를 이어갔던 그야말로 ‘파격’이라 할 행보로 이목을 끌었다. 이로 인해 한때 ‘위장이혼설’에 휘말리기도 했던 그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전처와의 ‘동거 종료 과정’을 공개하기까지 했다.
방송에서 이들은 비록 ‘결혼생활’에는 마침표를 찍었지만 ‘가족관계’는 계속될 것을 시사해 일부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얻기도 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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